반응형 #소비자물가 #체감물가 #물가상승 #소비자물가지수 #CPI #생활물가 #유가상승 #환율상승 #식품물가 #인플레이션1 소비자물가 2.4%, 왜 체감 물가와 다르게 느껴지나 "물가 2.4% 올랐다는데 나는 그것보다 훨씬 더 비싸게 느껴지는데?"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이야기입니다. 왜 이런 괴리가 생길까요?소비자물가지수(CPI)는 평균값입니다통계청이 발표하는 소비자물가는 460여 개 품목의 가격을 가중 평균한 수치입니다. 가중치가 낮은 품목이 크게 오르더라도 지수 전체에 주는 영향은 작습니다.예를 들어 기름값이 30% 올랐어도, CPI에서 석유류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으면 전체 지수는 완만하게 오릅니다. 반면 소비자는 주유소에서, 배달 음식에서, 마트에서 직접 체감합니다.자주 구매하는 품목이 더 많이 올랐을 수 있습니다통계는 1년에 한 번도 안 사는 냉장고와 매일 사는 커피를 같이 평균냅니다. 매일 구매하는 식료품, 기름, 외식비가 더 많이 올랐다면 생활 체감은 통계보다 .. 2026. 4. 3. 이전 1 다음 반응형